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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09:29 (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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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하나은행과 「퇴직연금 규약 패스트트랙」 사업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완영)는 9월 3일 오후 2시 하나은행과 함께 「2026년 퇴직연금 규약 패스트트랙 사업」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두 기관이 지난 6월 15일 퇴직연금 가입 활성화와 규약 신고 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실제 사업을 수행할 공인노무사를 대상으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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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기노무사
개인정보 보호법과 회사 내 인사관리
I. 서론정보화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업이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양과 형태도 크게 확대되었다. 개인정보 유출은 스팸, 명의도용, 보이스피싱, 계정 탈취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업의 개인정보 관리는 단순한 전산 보안의 문제가 아니라 인사·노무관리의 핵심 준법 영역이 되었다.「개인정보 보호법」은 2011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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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기의 HR이야기
박노무사 세상보기
강경만노무사의 리뷰
장정화 노무사의 노무, 톡!
이소라 노무사의 <일터생각>
이동신 노무사의 New Horizons
[장정화 노무사의 노무 톡] 200년 전 단원풍속도첩을 통해 본 ‘위험성평가’
8월 초, 무더위를 피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 김홍도의 작품 22점 가운데 유독 발길을 붙잡은 것은 익숙한 ‘서당’이나 ‘씨름’이 아니라 ‘대장간’과 ‘기와이기’였다. 200여 년 전 조선의 노동 현장을 오늘날의 기준으로 위험성평가를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대장간&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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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보다 구조 - 한국 증시에서 개미는 울고, 외국인은 웃는 이유
주식시장이 크게 오르내릴 때면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된다. 개인 투자자는 고점에서 사고 저점에서 팔아 손실을 보고, 외국인 투자자는 시장의 변동을 이용해 수익을 거둔다는 것이다. 이런 기사를 읽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설명은 ‘예측력의 차이’다. 외국인은 개인보다 정보를 먼저 얻고, 시장의 방향을 더 정확하게 예측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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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서울신용보증재단(서울신보)을 고객센터 노동자 (콜센터 직원, 용역)로 구성된 노동조합이 사용사업주인 서울신보를 사용자로 인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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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성과배분 갈등과 한국 경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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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소청백노무사 편집위원
비자프리 중국 관광객만의 문제일까?
2025-10-10
김해선 고문 강남노무법인
AI 시대를 맞이한 인류 보편적 가치
2025-09-26
김해선 고문 강남노무법인
영문 이력서에서 반드시 강조해야 할 핵심 5가지
2025-05-07
이동신 노무사
소청백(素淸白) 노무사가 전하는 삼성에서 정년퇴직한 사람들의 이야기 (2)
2025-04-20
소청백노무사 편집위원
재외동포법 제정과 중국동포 포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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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기능 외국인 근로자 고용제도 (E-9 비자) 고용허가제 설명 – 고용대상 업종, 고용방법, 근로조건, 차별금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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