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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1호 피하자” 노조 공세에 몸사리는 기업
Today's Labor News (2026.3.12. Thu)▣ “노란봉투법 1호 피하자” 노조 공세에 몸사리는 기업 • 법 시행 첫날 대규모 교섭 요구 발생-하청노조 407개가 원청 221곳에 단체교섭 요구, 조합원 규모 약 8만1600명-민주노총 소속 하청노조가 357개로 대부분 차지• 주요 산별노조 중심으로 원청 대상 교섭 확대-금속노조: 현대자동차, 현대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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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기노무사
[노무, 톡!] 근로자대표는 ‘책임의 자리’
[노무, 톡!] 근로자대표는 ‘책임의 자리’[노무사신문=장정화 편집위원]근로자대표님, 안녕하세요. 근로자의 과반수로 조직된 노동조합이 없는 사업장에서, 최근 근로자의 과반수를 대표하는 근로자대표로 선출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선출 절차를 자문한 장정화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상 근로자대표는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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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화 노무사의 노무, 톡!
이소라 노무사의 <일터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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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 톡!] 실업급여를 반환하지 않으려면?
# 양조업 회사에서 일하는 이모(58) 씨는 물탱크 청소를 하고 내려오다가 60cm 높이에서 떨어져 팔 골절로 수술을 하게 되었다. 치료 중인 A 씨가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받아 퇴사하여 실업급여를 받던 중, 뒤늦게 산재가 승인되었다. A 씨가 산재 휴업급여를 받으려면, 이미 받은 실업급여를 ‘반환’하고, 이를 확인 후 산재보상 휴업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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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만의 왕릉 이야기 - ① 단종]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함께 걷는 영월청령포
드디어 장항준 감독의 영화 (이하 왕사남)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를 본 후, 약간의 역사적 사실을 가미하여 영월 청령포 답사기와 함께 그 소회를 담아본다.■ 영화 ‘왕사남’이 그려낸 인간 엄흥도와 단종계유년(1453년) 10월 10일, 수양대군과 한명회 주도의 계유정난이 온 나라를 휩쓸고 제6대 왕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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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통상임금 노사지도 지침
1. 지침 변경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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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조치’가 또 다른 괴롭힘으로 변질되는 현실
사상 첫 정부와 양대 노총 ‘공식 노정협의’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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