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인노무사회, 서울광역청년센터 인사·노무 자문단 위촉 청년 대상 인사·노무 리스크 자문 지원 및 대응 |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완영)는 6월 11일(목) 오전 11시, 용산구 서울광역청년센터에서 열린 2026년 인사·노무 자문단 위촉식에 참여해 청년 대상 노무 리스크 관리 및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와 서울광역청년센터 신소미 센터장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위원장 김병관)는 이번 자문단 위촉식을 통해 청년들이 겪는 인사·노무 이슈 대응에 나선다. 자문단으로 위촉된 위원은 총 6명으로, 위원장 김병관을 비롯해 강여진, 김세원, 남정의, 조지원, 채성욱 노무사가 서울청년센터와 손잡고 이슈 상황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소통 및 선제 대응에 나선다. 특히 서울광역청년센터에 지원 요청 게시판을 개설해 센터별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주요 사안들에 대해 제보받은 뒤 청년위원회 자문단 연계와 컨설팅·교육 등 사후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취·창업 등과 관련해 불안함을 겪고 있을 청년들을 위해 앞으로도 청년위원회 자문단은 사전 컨설팅이나 노무 교육,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4월 서울청년광역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 청년센터 대상 청년노무사 연계를 통한 노무 상담 및 컨설팅 지원, 청년지원 사업 법·제도 개선 발굴 및 논의 이후 이번 자문단 위촉식까지 진행하며 청년들과의 접점을 높인 만큼, 7월에 있을 서울청년정책박람회에도 참석해 청년 멘토링과 노무 자문을 진행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김병관 위원장은 “청년들과 가장 맞닿아있는 전문적인 공인노무사 청년위원회 회원들이 청년들이 겪고 있는 인사·노무 관련 문제에 사전 교육이나 자문에 나서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라며 “서울청년센터와 이슈 상황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긴급 상황에는 즉시 개입해 청년들의 불안함을 덜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위원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