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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소상공인 권익 증진 공로로 대통령상 수상
  • 정봉수노무사 대표기자
  • 등록 2026-10-28 13: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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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상공인 대회 중 소상공인을 위한 부스 운영 및 노무관리 교육과 세미나 열어


한국공인노무사회, 소상공인 권익 증진 공로로 대통령상 수상


❍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완영)는 10월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가해 공인노무사의 전문성을 알리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채용 등 노무 관리 교육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 한국공인노무사회는 그동안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자영업자·소상공인 권익 보호 정책에 적극 발맞춰 왔으며, 이번 대회에서 창립 이후 40년 만에 처음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 이번 대통령 표창은 공인노무사의 사회적 역할이 공공 영역에서 높이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다. 특히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올해부터 노동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지원 활동을 펼쳐 왔다. 이번 수상은 전국 각지의 현장에서 소상공인과 취약 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의 노력이 밑바탕이 된 결과다.


❍ 한국공인노무사회는 대회 기간 부스를 운영하며, 소상공인이 직접 점검해 볼 수 있는 AI 체크리스트 체험을 통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인사·노무 분야 AI 활용 유의사항 및 체크포인트'를 안내했다. 아울러 노무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무 관리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이완영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은 "이번 표창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상공인인의 노무관리와 노동시장의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공인노무사 회원 모두의 결실"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표창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공인노무사가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무료 지원을 더욱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최근 휴대전화 판매·가입 영업 종사자가 회사로부터 부당한 조치를 받은 경우에도 무료 지원에 나서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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